01 Apr 2016

하나님이 일하시고 나는 거들 뿐.

“임부위 동부인, 여러분이 갈 곳은..” 임관 후 임명 예배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부분은 바로 고대하던 임지 발표일 것이다. 남편과 나는 동기 부부들 중 흔치않게 담임사관이 아닌 부사관으로 발령을 받았다. 당시에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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