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한글 SACONNECTS (구세군 소식)

영혼구원을 위한 여성사역

UNity구세군 안에서의 여성사역과 그 사역 가운데 나를 사용하시는 하나¥‘.

∏’저, 저는 늘 부족한 저를 사용하시는 하나¥‘을 찬양«’니다. 구세군안에서의 어떤 사역이든지 모든 목표는 ‘영혼 구원’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혼구원을 이루기 위해 저를 부르신 하나¥‘의 뜻대로 쓰¿”받기를 늘 간절히 바라고 바랄 ª”¿‘니다.

저는 영혼구원을 위해 무엇보다 말씀을 가르치는 양육사역에 많은 사랑과 에너지를 사용«’니다. 주일학생과 청년회의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또한 50대에서 65세 이전까지의 여성으로 이루어진 º“그룹 모¿”에서 기독교 서적을 읽고 나누는 북 클럽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주일학생들과 «‘께 예배하는 것은 저에∞‘는 아주 큰 기쁨¿‘니다. 저는 1년전,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엄마가 되는 경험을 통해 저는 한 생명이 얼마나 º“중한지를 몸º“ 깨달æ“습니다. 또한 , 아이를 양육하면서 많은것을 배우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아이들을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 엄마가 되는 과정을 통해 배우는 것은 그전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얼마나 º“중하며 어떻∞‘ 돌봐줘야 하는지 알고있기에, 말씀을 가르치는 것 ª”만 아니라, 이 아이들에∞‘ 많은 사랑을 주려고 늘 노력«’니다.

또한, 제가 주중에 제일 많이 하는 사역 가운데 하나는 전화심방을 통한 돌봄사역¿‘니다. 건강이 좋지 않으신 분들이나 나이가 연로하신 분들, 또한 교회에 나오지 못하신 분들에∞‘ 전화통화를 하며 그분들의 이야기와 기도해야 «“ 제목들을 나누는 시간¿‘니다. 때로는 안부차 전화를 «“ 때도 있습니다. 안부차 전화를 했다가 아프셨다거나,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º“식을 들을 때가 많æ“습니다.

주일에는 저 ª”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각자 맡은 사역을 감당하느라, 더욱 더 친밀한 교재를 나누지 못«“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중에 전화심방을 통해 «‘께 교재하고, 신æ”상담을 하기도 «’니다. 전화심방을 마치고 나면 많은 기도의 제목들이 생깁니다. 그 기도의 제목들을 통해 저는 더욱 더 주¥‘æ’에 나갈 수 있습니다.

저는 늘 제 모습을 바라보면 여전히 부족«‘을 많이 느낍니다. 그럼에도 ∫“구하고 여전히 저를 사랑하시고, 사용하시는 하나¥‘으로 인하여 오늘도 제가 º”한 곳에서 여러가지 모양으로 섬김을 행하고 있습니다. 제 한가지의 기도제목은 늘 주¥‘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주의 종이 되길 원«’니다.

—문보배 부위(구세군 뉴저지 잉글우드한인교회 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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