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SACONNECTS (구세군 소식)

언어와 스포츠

onfile_kor_ins뉴저지 잉글우드영문에 오랫동안 다니고 있었지만 10살 정도가 되어서야 왜 내가 주일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이 나의 인생을 인도하는지 이해하기 시작했다.
이제 나는 16세인데 구세군은 나에게 단순히 예배당 이상이 되었다. 영문은 나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장소이다. 나는 한국어를 좋아하고, 한국어로 진행된 집회에 참석하므로 써 사실 한국말을 더욱 잘하게 되었다. 성경공부와 예배때 사용하는 언어는 내가 집에서 듣는 것 보다 더 느리고 더 격식이 있다. 영문에 참석하는 것이 한국어를 배우는데 훌륭한 도구 역할을 한다. 유창하게 말하지는 못하지만 계속 더 나아지고 있다.
나는 뉴저지 North Haledon 크리스천 고등학교에 다니는데, 그곳에서 난 학교 볼링 팀에 속해 있다. 난 트랙을 달리기도 한다. 각각의 필요(상황) 앞에서 우리 트랙 팀이 기도하는 것과 완주할때 까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해 달라고 간구하는 일을 보는 것은 흔한 일이다.
볼링 경기에 나가기 전에 우리 팀은 다가오는 경기를 앞두고 선수 자신들의 흥분과 떨림과 두려움들을 나누는 시간들을 갖는다. 나는 대체로 경기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지만, 한 게임에 대해 나의 불안을 팀 동료들에게 고백했던 일을 기억한다.
우리는 훌륭한 볼링 팀의 학교선수들과 마주하고 있었다. 내 코치는 나에게 하나님은 힘들 때나 좋을 때나 항상 우리에게 희망과 평안을 주신다는 성경 말씀을 기억하라고 말해 주었다. 나의 삶을 되돌아볼 때 하나님은 나의 모든 일에 간섭하셔서 내 자신이 더욱 자신감과 확신을 갖도록 하였다. 나는 그 게임을 잘해냈다.
내 인생에 드리워진 하나님의 현존은 나를 한국문화에 접촉 하도록 도와주었고 스포츠에서도 성공하도록 도와주었다.

– Ethan Kim은 뉴저지 잉글우드영문의 병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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